Romania in Korea – RoKo Center (전 루마니한)
Roko 센터는
한국과 루마니아를
2018년부터 연결해오고 있는
통번역 전문 회사입니다.

국제부부 대표와 유능한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루마니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언어와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희 이야기]
저희는 단순히 언어를 번역하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 사이의 자연스럽고 정확한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루마니아 출신의 Marina Voicu와 한국인 남편은 언어, 교육, 문화 교류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부이자 파트너로서 한국어와 루마니아어, 그리고 두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합니다.

Marina Voicu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루마니아 출신 통번역가이며, 루마니아어 교재 『The 바른 루마니아어 첫걸음』의 공동 저자입니다. 또한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을 통해 한국에서 수학하였고, 2011년부터 루마니아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강지후(제 남편)는 한국외국어대학교(HUFS)에서 루마니아어를 전공하였으며, 영어 강사 및 한국어 강사로 활동해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번역 및 통역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부부로서 함께 루마니아어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통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국과 루마니아 사이의 실제 커뮤니케이션 현장을 경험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언어 실력 이상의 강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 한국인의 언어적 어려움 이해
- 루마니아 현지 표현과 문화 이해
- 자연스러운 비즈니스 및 생활 표현
- 한국과 루마니아 양쪽 문화의 차이 이해
를 바탕으로 보다 정확하고 인간적인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APEC 국제교육협력원, 제주도교육청, 공공기관, 방송 및 국제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역과 번역 경험을 쌓아왔으며, 언어 교육과 문화 교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RomaniainKorea는 단순한 번역 서비스를 넘어,
루마니아와 한국을 더 가깝게 연결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이해하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
그것이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